TV 드라마

에드워드리 “변요한, 너무 거칠다” 지적(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입력 2025-03-14 20: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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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캡처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에드워드리가 변요한의 손길이 거칠다고 지적했다.

14일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5화에서는 에드워드리, 변요한, 고아성, 신시아가 안동을 찾은 가운데, 에드워드리가 변요한이 거칠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변요한이 주방에서 계속해서 실수했다. 에드워드리는 인터뷰에서 “요한은 좋은 요리사가 되어가고 있다. 물론 실수를 하지만 그런 순간들이 재미있고 주방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준다”고 했지만 표정은 말과 달리 굳어있어 웃음을 안겼다.

그때 고아성, 신시아가 주방을 찾아왔다. 에드워드리는 “난 섬세하고 정교한 손이 필요한데 요한은 너무 거칠다”며 고자질했다. 이에 신시아는 “전 종이접기반 출신이다”라며 정교한 손을 어필했고, 고아성 역시 “전 한지 공예부 출신이다”라며 섬세한 손길을 자랑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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