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퇴마록’이 4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감사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영화 ‘퇴마록’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퇴마사들이 절대 악(惡)에 맞서는 대서사의 시작을 담은 오컬트 블록버스터.
장기 흥행 중인 '퇴마록'이 40만 돌파를 기념하며 오는 23일 퇴마사 4인과 서교주, 그리고 원작자 이우혁 작가과 김동철 감독이 함께하는 감사 무대인사를 전격 확정했다.
이번 감사 무대인사는 퇴마 어벤져스 4인방을 연기한 성우 최한(박신부 역), 남도형(이현암 역), 정유정(장준후 역), 김연우(현승희 역)를 비롯해 강렬한 빌런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성우 황창영(서교주 역), 그리고 이우혁 작가와 김동철 감독이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방문해 극장을 찾아 준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퇴마록’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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