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엄지윤 “박명수 ‘숏박스’ 출연..선망했는데 나와서 감회 새로워”

입력 2025-03-19 11:30:42
    • 복사완료!

‘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숏박스’ 개그맨들이 박명수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원훈은 “유튜브 ‘숏박스’를 하고 있다. 구독자가 328만 명 정도 된다”라고 했고, 조진세는 “박명수가 나온 적 있는데, 연기가 인상 깊더라”라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당연히 나가야 한다”라며 후배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보여줬다. 엄지윤은 “항상 선망하는 선배님들이 나와주실 때마다 감회가 새롭더라”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