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곽선영 “초3 아들, 절대음감 정말 신기해..꿈은 싱어송라이터”(‘씨네타운’)

입력 2025-03-19 11:30:53
    • 복사완료!

곽선영/사진=민선유 기자
곽선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곽선영이 ‘절대음감’ 아들을 언급했다.

19일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침범’의 곽선영과 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곽선영은 초3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엄마의 인기를 뿌듯해한다며 “드라마나 영화를 보여주진 않았고 외출을 했을 때 여러분들이 드라마 잘 봤다고 하시면 조용히 아주 뿌듯한 미소를 짓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가 절대음감인데 정말 신기하다. 우연히 알게 됐다. 제가 설거지를 하다가 노래를 흥얼거렸는데 ‘그 음 아니예요’ 하는거다. ‘나도 뮤지컬 배우야, 나도 음이 맞고 틀리고는 알아’ 했는데 확인해보니 아이가 맞더라”라며 “이젠 피아노 건반과 건반 사이 음까지 다 맞춘다. 너무 신기하다. 싱어송라이터 하고 싶다고 2년째 꿈을 꾸고 있다”고 했다.

이에 유리는 “저도 만났었는데 범상치 않다. 뮤지션이 될 것 같다”고 칭찬했다.

한편 영화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