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천하장사' 진운, 자칭 라섹남 "라면 끓이는 남자"

입력 2016-08-07 20: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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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진운이 자신을 라섹남이라고 소개했다.

7일 방송된 JTBC '천하장사'에서는 보이는 라디오 회의 시간을 갖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저녁 식사 후 숙소에서 라디오 회의를 갖게 된 아재시대 팀은 셀카를 찍으며 웃음 삼매경에 바졌다. 아재시대 강호동팀의 콘셉트는 라디오 노래자랑 컨셉으로 강호동은 "기본적으로 너의 목소리가 안정적이다"라고 써니에 제안했다.

강호동은 또 "보이는 라디오 하는데 써니너도 노래 한곡 해야지"라고 답했다.

이어 써니는 트로트를 선곡해 직접 열창했고 윤정수는 "이 정도면 통과 괜찮다"라고 써니의 노래 실력을 칭찬했다.

삼돌이 팀 은지원은 퀴즈쇼 콘셉으로 라디오를 진행했고 이규한은 "어디에서 어떤 상품을 세일하고, 물건이 들어왔다는 홍보를 해주는 것"이라고 제안했다.

원래 마트에서 하는 콘셉으로 홍보를 목표로 라디오를 진행하게 된 은지원 팀과 강호동 팀의 콘셉 회의가 끝나고 아침 일찍 코고는 소리에 맞춰 멤버들은 기상에 나섰다.

이어 진운이 아침밥을 차리며 멤버들의 아침을 깨웠고 자신을 "라섹남"이라고 소개하며 "라면은 요리라고 할 것 도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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