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청이 놀랐다. 5일 방송된 SBS '당신은 선물'에서 태화는 성진이 윤호를 보게 돼 크게 놀랐다.
태화(김청 분)가 윤호(심지호 분)을 데리고 엘리베이터를 내려갔다. 성진(송재희 분)이 기다리고 있었고, 태화는 크게 놀라는데 성진은 윤호를 알아보며 놀랐다.
경찰은 윤호를 찾기 위해 애썼지만, cctv화질이 좋지 않아 도저히 태화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다. 경찰은 "실마리는 그 여자 하난데.. 내 생각이 맞다면 말야. 이우진을 왜 데려갔는지 짐작이 가."라 말했다.
태화는 급히 윤호를 데리고 가면서 성진에게 뭐라 말해야 할까 고민했다. 성진은 "가서 말씀하세요"라며 차가웠고, 태화는 아직 성진이 모르는 눈치인 것을 알고 어찌해야 할지 난감해했다.
영애(최명길 분)역시 윤호가 사라진 것을 알고는 심난해하고 있었고, 그때 세라(진예솔 분)가 나타나 "일어나세요. 시위하시는거에요? 공현수랑 도진씨 엮어주려고 회장님한테 어필하시는거냐구요"라 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