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금발 여신’ 비주얼을 입증했다.
19일 그룹 블랙핑크 로제의 개인 채널에는 “sending my lov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가 양갈래 땋은 머리를 한 채 사랑스러운 소녀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다. 누워서 찍은 셀카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로제다.
또 다른 사진 속 로제는 바다를 배경으로 바위 위에 앉아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고 있다. ‘금발 여신’ 로제는 머릿결을 휘날리며 청순가련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아우라를 내뿜고 있다.
한편 로제는 지난해 10월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의 협업곡 ‘APT.’를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APT.’는 지난해 12월 6일 발매된 로제의 정규 1집 ‘rosie’에 수록된 선공개 싱글로, 해당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상위권 붙박이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두고 있다.
또한 ‘APT.’ 뮤직 비디오는 공개 105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억 뷰를 달성했다. 로제는 K팝 아티스트 최단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한 것은 물론 전 세계 뮤직 비디오 중에서도 다섯 번째로 빨리 10억 뷰에 도달한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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