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준열 “공부로만 접한 알폰소 쿠아론과 작업 황당해”(‘완벽한 하루’)

입력 2025-03-19 16:53:50
수정 2025-03-19 16:54:42
    • 복사완료!

류준열/사진=민선유 기자
류준열/사진=민선유 기자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캡처
사진=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류준열이 알폰소 쿠아론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배우 류준열이 출연해 영화 ‘계시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공개를 앞둔 ‘계시록’에 이그제큐티브 감독으로 함께 한 알폰소 쿠아론 이야기가 나오자 류준열은 “저도 황당하다. 제가 영화인생 하며 학교에서 공부하던 감독님 뵐 일이 있을까 했다”며 신기한 마음을 밝혔다.

이어 “뵙지는 못했는데 알폰소 쿠아론 감독님이 연상호 감독님 작품을 좋아하셔서 찾아보신 걸로 안다”며 “한번 같이 작업해봤으면 좋겠다, 영어 영화가 아니어도 좋다 했던 게 ‘계시록’이란 작품을 관심있게 보신 것”이라고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