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해수X신민아→공승연 이런 얼굴 처음이야..‘악연’, 메인포스터 공개

입력 2025-03-19 19:00:36
    • 복사완료!

사진=넷플릭스 제공
사진=넷플릭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악연’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긴장한 표정이 역력한 ‘목격남’(박해수), ‘주연’(신민아), ‘사채남’(이희준’), ‘길룡’(김성균), ‘안경남’(이광수), ‘유정’(공승연)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킨다.

각 인물을 연결하고 있는 붉은 실 위에 “더럽게 얽힌 악한 인연”이라는 카피는 얽히고설킨 이들의 운명이 심상치 않음을 예고한다.

악연의 굴레에 빠진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선보인 '악연'​은 오는 4월 4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