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지윤이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자고로 남의 선물 살 때가 가장 좌책감도 없고 재밌는 법 #공금일때는더 친구랑 둘이 윤영언니 생일선물 사러 갔다가 엄청 열심히 고르고 카드도 쓰고 기분만 신나게 냈지만 행복했던 나들이. 자연스럽게 내꺼인척 들고나오기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명품 브랜드 L사 매장에 방문해 지인의 선물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표정의 박지윤에게서 행복한 기운이 뿜어져 나온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또 박지윤은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한다. ‘크라임씬 제로’는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국내 최초로 시도된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으로 올해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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