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혁이 먹는 거에 있어서 진심을 드러냈다.
21일 배우 이준혁이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4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이준혁의 시크하고 지적인 매력을 한껏 담아낸 이번 화보에서 이준혁은 다양한 아이웨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온미남과 냉미남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든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준혁은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종영 소감에 대해 “팬분들이 원하던 작품을 하게 됐고, 제가 했던 작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으니 정말 감사하죠. 하지만 어떤 작품이든 일단 지나가고 나면 다음 현실을 받아들여야 해서 젖어 있을 시간이 많이 없습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해 “아무리 먹어도 건강에 나쁘지 않고 살이 찌지 않는 신체를 가진다면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술이 이렇게 발달했는데, 제로 피자는 대체 언제 나오는 거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준혁은 오는 5월부터 2025 LEE JUN HYUK ‘LET ME IN’(2025 이준혁 ‘렛 미 인’)이라는 타이틀로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방콕을 시작으로 도쿄, 타이베이, 마닐라, 서울까지 5개 도시 투어를 확정, 국내외 팬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