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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현재 “9년차 되면 익숙해질 줄 알았는데..다인원 적응 쉽지 않아”(‘가광’)

입력 2025-03-21 13: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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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더보이즈가 다인원 그룹의 장단점에 대해 설명했다.

21일 방송된 KBS쿨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그룹 더보이즈 큐, 주학년, 뉴, 현재, 영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1명의 멤버들로 구성된 다인원 그룹 더보이즈. 뉴는 “녹음을 시작하면 아침에 시작해 새벽에 끝난다. 녹음을 기다리다 자고 일어나기도 한다”고 얘기했다.

현재는 “9년 차가 되면 익숙해질 줄 알았는데, 항상 새롭게 다가온다. 적응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라면서도 “그래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큐는 다인원 그룹 장점으로 “멤버들이 많다 보니 한 명이 텐션이 낮아지면 다른 멤버가 끌어올려준다”고 꼽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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