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훈 “재계약 당시, ‘더보이즈 할 거냐고? 당연하지’ 이 느낌이었다”(‘가광’)

입력 2025-03-21 13: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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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 MC몽 회사로 단체 이적한 더보이즈가 멤버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KBS쿨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그룹 더보이즈 큐, 주학년, 뉴, 현재, 영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더보이즈 완전체가 원헌드레드로 이적했다. 큐는 그 과정을 돌아보며 “새 소속사에 가기 전, 너무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느끼지만 많이는 못 느끼며 지나갈 때가 많았다. 새 소속사로 옮기고 나니 멤버들이 있어서 든든했고, 이 멤버들로 인해 용기를 얻을 수 있다는 게 고마웠다”고 말했다.

영훈은 “재계약 시즌에 멤버들이 ‘더보이즈 할 거야?’, ‘당연하지’ 이 느낌으로 다 같이 다가갔다. 모든 멤버들에게 고맙다”고 고백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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