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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미우새’ 출산 임박한 손담비♥이규혁...김희철 “부러운 두 사람”

입력 2025-03-24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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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손담비와 이규혁이 출산 임박한 모습을 공개했다.

23일 밤 8시 5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손담비, 이규혁 부부를 만난 김희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이 절친인 손담비 집을 찾아가게 됐다. 손담비는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었다. 김희철은 손담비와 23년 지기 절친이라고 밝혔다.

출산을 앞둔 손담비는 확연히 드러난 D라인을 깜짝 공개했다. 손담비 모습을 본 김희철은 믿지 못한 모습으로 “진짜냐”고 하며 놀라워 했다. 김희철은 손담비에게 “진짜 초대해줘서 고맙다”며 “나 눈물날 것 같다”고 말했따.

김희철은 계속 손담비의 만삭을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진짜 장난치는 거 아니냐”며 “너무 안 믿긴다”고 했다. 이어 “배에 뭐 넣은거 아니냐 정말 못 믿겠다”며 “장난치지 마라”고 하며 절친의 임신을 믿지 못했따.

손담비는 웃으며 “출산 한달 전이다”고 했다. 김희철은 “사실 우리 엄마가 널 며느리로 점찍었다”며 “이렇게 결혼해서 임신까지 하면 우리 엄마가 부러워할 것 같으니 방송 안나갔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손담비는 “최지우 선배님이 46세에 출산해 노산의 아이콘이라 했는데 나도 43세에 출산을 하게 되어 노산이다”며 “그래도 이 나이에 찾아 온게 럭키 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시험관을 했는데 7~8번 만에 보통 된다 하는데 그래도 두 번 만에 찾아왔다”며 “한 번 실패하고 두 번째에 살을 찌우고 재도전을 했더니 임신이 됐다”고 했다.

이어 이규혁과 손담비는 아기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희철은 아기 얼굴을 보더니 이규혁에게 “그냥 형이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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