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 ‘사당귀’ 박명수, 김병현 햄버거 가게 일매출 10만원에 호통 “큰일났다”

입력 2025-03-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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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병현이 적자 폐업 후 또 다시 햄버거 가게를 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다시 햄버거 가게를 낸 김병현에게 조언해주기 위해 긴급 점검에 나섰다. 매출 데이터를 확인한 박명수는 “일 매출 10만원이라고”라며 격분했다.

김병현은 100건이 훌쩍 넘게 판매했던 날을 보여줬고, 박명수는 “오픈발이 옆에 가게 평균 매출이야. 큰일났다”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하지만 햄버거 맛만큼은 인정하며 “맛이 좋은데 왜 이걸 안 알려”라고 안타까워했다.

박명수의 제안으로 홍보를 위한 시식용 버거들을 급하게 만들었고, 두 사람은 햄버거를 들고 돌아다니며 시민들에게 시식을 제안했다.

박명수는 “말도 못해. 내가 해줘야 해”라고 툴툴거리면서도 “기회 되시면 홍보 좀 해달라”라고 홍보하며 도움을 주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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