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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대장 왔다” ‘복면가왕’ 역대 가왕,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격

입력 2016-08-05 18: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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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복면가왕’ 역대 가왕들이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격해 치열한 추리 전쟁을 펼친다.

사진 : MBC 제공
사진 : MBC 제공

7일 방송되는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자리에 도전하는 8인의 새로운 복면가수들의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아주 특별한 연예인 판정단들이 초대됐다. 바로 역대 가왕들이 출연, 복면 뒤 숨은 연예인들의 정체를 추리하는 판정단으로 활약할 예정인 것.

‘황금락카 두통 썼네’ 루나부터 ‘네가 가라 하와이’ 홍지민,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소냐, ‘우리동네 음악대장’ 하현우, ‘하면된다 백수탈출’ 더원까지 가왕에 자리에 올랐던 그들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주목된다.

역대 가왕의 계보를 이어갈 진정한 가왕을 찾기 위해 출격한 가왕 판정단들은 역대 왕좌의 주인다운 날카로운 추리들을 이어가며 MC 김성주와 복면가수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역대 가왕들의 노련한 추리 입담은 8월 7일 오후 4시 50분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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