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시 만세’ 간미연 “♥황바울 용돈 50만 원..협상했지만 인상 안 해”

입력 2025-03-24 15:24:20
    • 복사완료!

‘2시 만세’ 방송캡처
‘2시 만세’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남편 황바울의 용돈을 인상하지 않았다고 했다.

24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에는 베이비복스 이희진, 간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간미연에게 남편 황바울의 용돈을 인상해줬냐고 물었다. 간미연은 “제가 원래 50만 원을 준다. 협상도 하긴 했는데, 주는 대로 다 써서 올리진 않았다”라고 했다.

이어 “제가 남편이 불쌍해서 10만 원씩 더 주기도 했다. 많이 챙겨줄 거니까 걱정하지 말아라”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