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종석이 완벽하게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24일 배우 이종석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태그호이어 레이싱 팝업스토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석이 한 럭셔리 시계 브랜드 포토 행사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얼핏 봐도 훈훈한 이종석의 잘생긴 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종석은 2005년 모델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16세라는 어린 나이에 서울패션위크 최연소 남자 모델로 발탁되며 주목받았고, 이후 연기에 도전하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져나갔다. 2010년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와 비밀의 화원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2012년 학교 2013에서 주연을 맡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너의 목소리가 들려(2013), 피노키오(2014), W(2016), 당신이 잠든 사이에(2017) 등 연달아 히트작을 내놓으며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종석은 로맨스, 판타지,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특유의 깊은 눈빛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여성 팬들에게 인기를 얻었으며, 한류 배우로서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브라운관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활약하며 VIP(2017), 마녀 2(2022) 등에서 색다른 변신을 보여줬다. 군 복무를 마친 후 복귀작 빅마우스(2022)에서 강렬한 연기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하며 여전히 톱배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또한, 이종석은 현재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오랜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22년 말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종석은 한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 중 “오래전부터 많이 존경하고 좋아했다”고 아이유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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