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법' 막내 정연 부상에 김병만 초긴장

입력 2016-08-05 22:31:4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정연이 막내로 출연한 가운데 말에 의해 부상을 입는 모습을 보이며 정글 멤버들을 긴장케했다.

말을 타고 생존지로 이동한 정글 멤버들은 말에 익숙한 한재석의 도움으로 말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뉴칼레도니아의 자연경관에 놀라워하며 말을 타는데 익숙한 듯 이동하던 중 현주엽의 말이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 결국 현주엽의 뒤에서 멤버들을 따르던 정연은 말의 뒷발질에 다리를 얻어 맞으며 소리를 지르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결국 팀 닥터와 제작진, 김병만 족장이 다급히 정연에게 다가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정연은 놀란 마음에 눈물을 보여 멤버들이 걱정과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까운 병원으로 이동하는 데만해도 2시간이 걸린 정연은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음이 밝혀지며 안도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팀닥터의 권유로 반깁스를 해야하는 상황임을 알렸다. 정연은 "문에 찧일 떄 느낌 아시냐 너무 아파서 아무 느낌이 없었다"며 당시 상황을 밝히며 밝은 웃음으로 자신이 괜찮음을 시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