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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사야 부부, 50일 된 아들 사진 공개..갈수록 BTS 정국이야

입력 2025-03-26 04: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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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채널
심형탁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심형탁, 사야 부부가 아들 단독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심형탁, 사야 부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50일 촬영 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심형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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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형탁, 사야의 아들인 하루 군의 50일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아빠와 엄마를 반반씩 빼닮은 하루 군의 벌써부터 우월한 미모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쁜거 아니냐”, “이국적으로 생겼다”,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에 골인했다. 1978년생인 심형탁과 사야는 무려 18살 차가 나지만 국적과 나이를 초월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고정 출연하며 육아 일상을 전하고 있는데 ‘멘토군단’ 심진화는 아들 하루의 비주얼을 보고 “아빠보다는 BTS(방탄소년단) 정국을 닮았다”고 칭찬했다. 이에 문세윤 역시 “무조건 형탁이 형보다 잘 생길 것 같다”고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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