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동석이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5일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고기 구워주는 동생들 너무 착하잖아. 항상 내편이 되어주는 가족같은 동생. 내가 은혜는 꼭 갚는 스타일이야 기대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지인들과 함께 고깃집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고기를 굽는 분주한 손들에 ‘엄지 척’을 날리고 있는 최동석이다.
앞서 이날은 박지윤이 남편 최동석의 여성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소송 3번째 변론 기일이 예정돼 있었다. 최동석 역시 지난해 9월 박지윤과 남성 지인 B씨를 상대로 동일한 소를 제기한 바 있다. 이에 양측 모두 혼인 기간 중 어떠한 부정행위를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최동석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다. 부부 동반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금슬로 화제를 모았으나, 지난 2023년 갑작스럽게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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