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은아, 각선미만 봐도 심쿵해..글래머 상체까지 다 가진 여자

입력 2025-03-27 07: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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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SNS
고은아 SNS
고은아 SNS
고은아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고은아가 누워도 굴욕이 없는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27일 배우 고은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날이 너무 화창하고 좋네. 난 집순이”, “미친듯이 생각 없이 3박4일 푹 자고 싶다”, “잠이 안 오면 그냥 먹자..폭주하겠어 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한 휴양지 리조트로 보이는 곳에서 반바지 잠옷을 입은 채 소파 베드에 누워 잠을 청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고은아는 얼핏 봐도 완벽하고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은아는 2003년 영화 ‘...ing’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드라마 ‘레인보우 로망스’, ‘황금사과’, ‘대충 살고 싶습니다’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경력을 쌓아갔다. 특히 밝고 털털한 매력과 함께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고은아는 불의의 사고로 얼굴 부상을 당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녀는 지난 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넘어지면서 얼굴에 상처를 입었고, 치료를 받고 회복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당시 얼굴 부위가 부어오르고 멍이 드는 등 상태가 심각했지만, 다행히 큰 후유증 없이 빠르게 건강을 되찾았다. 이후 SNS와 방송을 통해 밝은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안심을 시켜주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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