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블랙핑크 멤버들이 리사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훈훈한 인증샷과 글을 올려 화제다.
27일 지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리사야 생일 축하해. 너와 함께 자랄 수 있던 건 나한테 큰 행복이야. 앞으로도 언제나 너의 편이 될게. 얼른 보고 싶다. 넌 나의 락스타”라는 글과 함께 리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로제 역시 “내 작은 리사푸. 생일 축하해, 사랑해. 세상에서 가장 멋진 28번째 생일을 보내길!!! 우리가 벌써 28살이라니 믿기지 않아... 진짜 지난주까지만 해도 18살이었던 것 같은데... 뭐 그런 느낌이야, 하하 너무너무 사랑해, 내 소중한 친구야. 내 영원한 친구 라리사, 사랑해 해피 리사 데이, 여러분!”라고 리사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그녀에게 뽀뽀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도 SNS에 “생일 축하해, 엘라스티걸. 세상에서 가장 멋진 하루 보내길!”이라고 그녀의 생일을 축하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리사는 2016년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하며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태국 출신으로 YG엔터테인먼트의 첫 외국인 연습생이었던 리사는, 힘든 연습생 시절을 거쳐 블랙핑크의 메인 댄서이자 래퍼로 자리 잡았다. 뛰어난 댄스 실력과 스타일리시한 비주얼로 ‘무대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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