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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산불 피해 복구 위해 5천만 원 쾌척

입력 2025-03-27 09: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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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사진=민선유기자
르세라핌/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르세라핌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2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경북·경남·울산 등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이 산불 피해 소식을 접하고, 피해를 본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산불이 하루빨리 진화되고, 피해를 본 분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르세라핌의 따뜻한 나눔은 팬들과 대중 모두에게 의미 있는 울림이 될 것”이라며 “희망브리지는 피해 지역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신곡 ‘HOT’으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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