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민아, 각선미 美쳤다..초미니로 뽐낸 11자 학다리

입력 2025-03-27 16:11:22
    • 복사완료!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채널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민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화보 비하인드컷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민아는 초미니 가죽스커트에 살이 비치는 검정 스타킹을 신고 11자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민아는 현재 배우 김우빈과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2009년부터 15년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신민아는 지난 연말에도 한림화상재단, 서울 아산병원 등 매년 기부를 진행 중인 기관에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2023년에는 영화 ‘3일의 휴가’로 3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또 지난해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에 출연한 바 있다. ‘손해 보기 싫어서’는 손해 보기 싫어서 결혼식을 올린 여자 ‘손해영(신민아)’과 피해주기 싫어서 가짜 신랑이 된 남자 ‘김지욱(김영대)’의 손익 제로 로맨스다.

그뿐만 아니라 오는 4월 4일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