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에일리가 故 휘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에일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일리는 새 앨범 수록곡 ‘Meaning’에 대해 “살다보면 사람들이 많이 오고 간다. 그런 경험을 빗대어 만든 곡이다. 모두 제 인생에 발자국을 남겼고, 그 발자국이 모여서 내 인생에 큰 의미가 됐다”고 했다.
이어 “최근 어머니를 떠나 보냈다. 부모님을 다 잃고, 3주 전쯤엔 외할아버지도 돌아가셨다. 얼마 전에 존경하던 故 휘성 오빠도 세상을 떠났다”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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