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수어사이드 스쿼드' 윌 스미스가 혹평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는 외신과의 인터뷰 중 기대에 못미치는 완성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그는 "평론가들은 우리가 생각한 기대치와는 다른 기대를 한 것 같다"며 "이제 팬들이 직접 판단하게 될 것이다. 그 점을 가장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DC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혔던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영화 리뷰 전문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26%에 그치며 기대보다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점수 역시 계속 하락 중이다.
한편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 역시 혹평에 "팬들을 위해 만들었다. 내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다"고 입장을 밝혔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