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정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이하정은 최근 “어제 오랜만에 운동을 했더니 온몸이 두들겨 맞은 느낌”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이들도 1주일 봄방학 쉬고, 학교 간 첫 주여서 특히 시욱이가 체력적으로 힘들어하네요”라며 “운동량을 조금씩 늘려야겠어요”라고 알렸다.
또한 이하정은 “숙제량도 많아지고, 공부할 게 늘어나니 시간을 더욱 알차게 보내야겠다고 스스로 이야기하니 너무 감사하네요”라고 흡족해했다.
그러면서 “역시 환경의 중요성!! 새로 옮긴 학교의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커리큘럼 삼박자가 맞으니 저만 서포트를 잘 하면 될 것 같아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뿐만 아니라 이하정은 “봄방학 때 여행 못 간 게 너무 아쉬운 시유남매를 위해 여름방학 계획은 미리 세우기로 했어요”라고 밝혔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준호는 올해 영화 ‘히트맨2’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정준호를 비롯해 권상우, 이이경, 황우슬혜, 김성오 등이 출연한 ‘히트맨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2025년 첫 번째 손익분기점을 돌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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