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페루밥’ 최현석, 가슴 짓누르는 고산병 증세에 “취업 사기!” 호소

입력 2025-03-27 21: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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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밥2 - 페루밥’ 캡처
SBS ‘정글밥2 - 페루밥’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최현석이 고산병을 호소했다.

27일 방송된 SBS ‘정글밥2 - 페루밥’에서는 페루 안데스 지역의 고산 도시 쿠스코에 방문한 밥친구들의 여정이 그려졌다.

고지대에 위치한 공항에 도달한 4인은 고산병 증세를 겪었다. 고도 3,310m에 육박하는 공항으로, 최다니엘은 “내리자마자 숨이 턱 막힌다”고 했다.

류수영은 “(목적지는) 저곳이 끝이 아니다. 더 올라가야 한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페루 안데스 지역의 치즈를 발견한 최현석은 호기심을 드러내며 “이 동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치즈는 뭐냐”라 물었다. 시향을 통해 빠리아 치즈를 경험한 그는 시식 타임을 가졌고, 적극 구매에 나섰다.

최종 목적지는 해발 고도 3,718m에 위치한 ‘하늘 아래’의 마을 미스미나이. 구름과 맞닿은 마을은 비현실적인 풍경을 자랑했다. 최현석은 “취업 사기에 속긴 했지만 뷰는 인정한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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