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지훈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배우 이지훈의 개인 채널에는 “#최고의생일선물. 엄마랑 루루의 합작품. 내가 사는 존재의 이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 딸 루희 양이 기저귀들 사이 자리 잡고 있다. 3월 27일 생일을 맞은 이지훈을 위해 아내 아야네는 기저귀를 활용, 루희 양의 위치를 옮겨가며 ‘아빠 사랑해’라는 글자를 만들어냈다.
이를 확인한 이지훈이 아내와 딸을 향한 넘치는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사진 속 루희 양의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자태가 랜선 이모·삼촌들의 흐뭇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1월 14살 연하의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SBS 예능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들 부부는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7월 첫 딸 루희 양을 출산했다. 이들은 유튜브 채널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이지훈은 쇼뮤지컬 ‘드림하이’에 출연한다. ‘드림하이’는 기린예고에서 K-팝 스타가 되는 꿈을 꾸었던 주인공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다시 기린예고로 돌아와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지훈은 기린예고 선생님 강오혁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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