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강준과 전배수가이서환을 의심했다.
28일 방송된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연출 최정인/극본 임영빈)11회에서는 정해성(서강준 분)과 안팀장(전배수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팀장은 정해성에게 “글록 17 22년 전 당시에 국정원 팀장급 이상만 쓰던 총기다”고 했다. 이에 정해성은 “그 당시 팀장이면”이라고 추측했고 안팀장은 “그래서 나도 확인해 봤는데 2003년 10월 당시 국장님이 탐피 분실 신고한 적이 있더라”고 했다.
정해성이 생각에 빠지자 안팀장은 정해성을 부르며 “아무래도 김국장님이 용의자 같다”고 했다. 이 말에 정해성은 김국장이 보낸 근조화환을 물끄러미 지켜봤다. 이 시각 김국장은 서명주(김신록 분)과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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