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참시’ 진정성으로 ‘솔로지옥’ 임한 육준서, 이시안과 현커 질문에...“오빠 동생 사이” (종합)

입력 2025-03-30 00: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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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솔로지옥’ 육준서, 이시안, 김민설, 김정수가 만났다.

29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솔로지옥’ 육준서, 이시안, 김민설, 김정수가 만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육준서가 등장하자 전현무는 “사실 연애 프로그램은 진정성이 생명이다”며 “저도 봤는데 ‘솔로지옥’ 전 시즌 통틀어 진정성 TOP으로 평가 받는다”고 했다.

이에 육준서는 “감사하게도 그런 호칭이 따라오더라”며 “저는 저대로 한 것 뿐”이라 했다. 전현무는 “꾸며진 게 하나도 없는 거냐”고 했다.

육준서는 “저는 근데 한 가지 다짐을 했던 게 진실 된 마음이다”며 “꾸밈없이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했다. 이어 “근데 막상 방영되는 거 보니까 너무 진정성으로 임했나 싶은거다”고 했다.

이를 듣던 이영자는 “거기선 사람들이 진심으로 할 수 밖에 없다”고 했고 전현무는 “유경험자”라며 놀렸다. 지난주 황동주는 이영자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며 부담스럽지 않게 한걸음 보다 조금 빠르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영자와 육준서는 진실된 만남 추구한다고 밝혔다. 이때 송은이는 “근데 이 순간 모든 이들이 가슴에 품은 질문 하나 있다”며 “정확하게 대답해 주시라 이시안과 현커냐”고 물었다.

이에 육준서는 “어딜 가든지 거의첫 번째로 나오는 질문인 것 같다”고 했다. 유병재는 기습 질문으로 “이시안과 가장 최근에 통화한 게 언제냐”고 물었다. 그러자 육준서는 “기억력이 별로다”며 “엊그제인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양세형은 “그러면 내가 봤을 때 어제 통화한거다”고 몰아갔다. 전현무는 “어젯밤에 통화했냐”고 물었고 육준서는 “이시안이 너무 바쁘니까 항상 저녁 때 통화하게 되더라”고 했다. 이에 이영자는 “연인끼리는 밤에 통화한다”고 했다.

이때 홍현희는 이영자에게 언제 황동주와 통화했냐고 물었고 이영자는 문자만 한다며 “문자로 밥 먹으라고 그렇게 말해서 밥 먹었는데 또 먹고 그런다”고 했다.

홍현희는 “요즘 육준서, 이시안 커플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 네티즌들이 찾은 증거가 있다”며 이시안의 미국여행 사진에 찍힌 휴대전화가 육준서의 휴대 전화와 일치한다고 했다.

그러자 육준서는 “저 해회여행 좀 제발 가고 싶다”며 “외국 갔다 온지 한 4~5년 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저는 근데 실제로 연애에 대한 걸 공유하면서 지내는 편은 아니다”고 했다. 유병재는 어이없어 하며 “그런 사람이 ‘솔로지옥’을 나가냐”고 했고 육준서는 “저도 그게 의문이다”면서도 “그래서 뭐 다 같이 만나고 다 같이 연락하고 그런다”고 말을 돌렸다.

이후 육준서는 이시안, 김민설, 김정수가 만났다. 육준서는 화제가 된 이시안과의 침대 동침을 언급하며 손을 잡았다 했다. 이에 이시안은 “같이 붙어있고 싶었는데 오빠가 손을 잡았다”고 했다. 육준서는 현커냐는 질문에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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