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현아, 용준형 부부가 4개월 만에 신혼 근황을 전했다.
30일 현아는 자신의 채널에 남편 용준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현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현아와 용준형은 셔츠에 타이, 그리고 블랙 재킷으로 커플룩을 보여준다. 두 사람은 거울 앞에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현아와 용준형은 흑발로 염색해 스타일에 변화를 준 모습이다. 현아는 앞머리를 내린 긴 생머리 스타일로 예전의 분위기를 되찾았다. 현아와 용준형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해 10월, 서울 삼청각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현아의 소속사 앳 에어리어 측은 지난 7월 “힘든 순간마다 서로에게 큰 위안이 되어준 용준형과 사랑의 결실을 맺고 결혼을 약속했다. 오는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예식을 진행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현아는 서약식에서 “남편에게 취미가 생기면 무엇이든 같이 해주는 친구 같은 아내가 되겠다. “=매일 아침 함께 눈뜨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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