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시영이 이혼 후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멘탈 탈탈 털린(?) 파리 브이로그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시영은 프랑스 파리에서 아침을 보냈다. 이시영은 “왜 잠을 못 잤냐. 먹은 것도 없는데 부어서 눈이 안 떠진다. 하루만에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이 안 든다. 착장이 다 달랐다”라며 힘들어 했다.
이시영은 “이렇게 잠을 못 잔 적이 진짜 처음이다. 나 스스로를 욕했다. 밖에 나오니까 또 좋다. 어떻게 이렇게 예쁠까?”라며 주얼리를 착용하러 갔다.
이시영은 하루에 세 개의 쇼를 소화했다. 이시영은 일정을 마치고 “나 사진 찍어주느라 고생했다.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항상 차에 타고 ‘아, 맞다’ 하고 사진을 찍게 된다”라고 했다.
이시영은 와인을 마시러 가서 “나 너무 힘들었는데 할 말이 없다. 너무 좋다”라며 하루의 피로를 풀었다.
다음날, 이시영은 아침부터 바게트를 사러 갔다. 이시영은 “원래 물어뜯으면서 가야 하는 거 아니냐. 너무 초췌하다”라고 했다.
이시영은 또 행사에 갔다. 이시영은 배우 기은세와 만나 인사하고 쇼를 즐겼다. 이시영은 옷을 갈아입고 파리를 즐긴 뒤, 다시 기은세와 만나 저녁을 먹었다.
이시영은 “그동안 너무 바빠서 그냥 마트에서 밥을 사먹었다. 파리 와서 처음으로 식당에서 식사하는 것 같다”라고 했다.
에펠탑이 보이는 숙소에서 이시영은 “가성비가 좋다. 숙소 문의를 많이 받았다. 8명이 써도 120만 원에서 150만 원 정도 한다. 이 집이 엄청 비싸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