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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최여진 온갖 의혹에 전부인 직접 등판 “내가 아니라는데 말 많냐”(동상이몽2)

입력 2025-03-31 11:28:58
수정 2025-03-31 11: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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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최여진을 향한 온갖 의혹에 예비 남편의 전 부인이 등장한다.

3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데뷔 25년 차 모델 최여진이 예비 남편과 함께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 예비 부부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최여진은 7살 연상의 돌싱 남편에 “외적인 이상형과는 정반대지만, 내면은 완벽한 이상형”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앞서 공개된 예고로 화제 됐던 최여진은 예비 남편과의 교제에 있어 생긴 온갖 의혹들을 언급했고 전 부인까지 등장하며 이목을 끌었다. 전 부인은 “내가 증인인데, 내가 아니라는데 말들이 많냐”, “언니 너무 속상했겠다”라며 최여진과 예비 남편을 누구보다 응원했고 결국 최여진은 눈물을 보였다.

또한 최여진은 방송 최초로 아버지를 공개하는 가운데 “예비 남편 덕분에 가족이 완성된 걸 느낀다”라며 고마움을 전해 가족의 특별한 사연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또 ‘연예계 취미 부자’ 최여진은 예비 남편과 보드를 즐기며 수준급 운동 실력을 공개했다. 그뿐만 아니라 예비 남편은 깜짝 프러포즈까지 선보이며 최여진은 물론,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 모두 오열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여진과 예비 남편의 감동의 프러포즈 현장은 오늘(31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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