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전혜빈, 황정음과의 투샷을 공유했다.
2일 오전 아유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래된 인연 늘 변함 없이 편안한 내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유미와 전혜빈, 황정음이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솔로라서’에서 버스를 타고 함께 데이트를 즐긴 세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우정 오래가시길”, “빛나는 우정” 등 아유미, 황정음, 전혜빈 세 사람의 끈끈함에 감탄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 1녀를 두고 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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