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여름 캠핑 요리 특집으로 예지원과 이재윤이 출연한 가운데 예지원의 엉둥한 매력이 폭발하며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8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예지원은 "캠핑이면 바다로 가야 되는것 아니냐"며 불만을 토로하며 바다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재윤은 "음식 재료를 직접 공수한다고 하니까 바다에 가서 캐와야 하는것 아니냐 캐러 가자 하더라"며 예지원의 엉뚱한 매력을 밝혔다. 이재윤은 "예지원씨는 휴가보내는 것도 남다르다"며 말을 하자 예지원은 "휴가도 드라마 찍는 것 처럼 강행군이다"며 남다른 체력임을 알렸다.
MC 김성주는 "예지원씨가 이재윤씨와 함께 하고 싶은게 있다고 하더라"며 분위기를 이끌자 예지원은 "춤을 함께 추고 싶었다"며 말하며 이재윤과 함께 환상의 춤솜씨를 선보이며 셰프들을 놀라게했다. 이재윤은 뛰어오는 예지원을 번쩍 들어올리며 예지원의 환상을 완벽하게 만들어주어 기쁘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예지원은 샹송을 수준급으로 부르며 분위기를 밝힌 가운데 여름 캠프를 위한 재료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