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효정이 제니 팬이라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이효정과 아내 김미란이 출연했다.
아침부터 이효정은 아내를 위해 요리를 해놓고 본인은 갈아놓은 과채주스로 아침 식사를 간단히 끝냈다.
늦게 일어난 아내 김미란이 이효정이 만들어 놓은 누룽지탕을 먹었다. 김미란은 누룽지탕을 한입 먹고는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패널들이 남편의 정성에 웃는 것이라고 생각하던 중, 김미란의 휴대폰 화면이 드러났다. 화면에는 덱스 영상이 흘러나오고 있어 웃음을 선사했다.
당황한 김미란은 덱스 팬이냐는 질문에 부끄러워 하며 웃었다. 김미란은 “남편은 제니 팬이고 난 덱스 팬이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에 신승환은 “누룽지탕 먹고 행복해 하는 표정인 줄 알았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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