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보, 男 민증 올리며 공개 저격 “남의 돈 떼어먹어, 내가 우습나”

입력 2025-04-03 10:31:54
    • 복사완료!

황보/사진=민선유 기자
황보/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샤크라 출신 황보가 금전 피해를 당했다며 가해자로 추정되는 남성의 신상 일부를 공개했다.

2일 황보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뷰티 제작사 대표. 이제 전화도 안받으시네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의 주민등록증이 담겨 있다. 황보는 이 남성의 성씨와 출생연도, 사진 일부까지 함께 공개했다.

이어 황보는 “작년부터 나름 매너있게 기회를 드렸건만. 또 속은 제가 우스운가봅니다?”라고 분노했다.

끝으로 “남의 돈 떼어먹고 잘 사는지 봅시다”라고 금전 피해를 암시한 뒤 “이제 고소 들어갑니다”라고 법적대응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의 1집 앨범 ‘한’으로 데뷔했으며 해체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