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옥빈이 인어공주 같은 자태를 드러냈다.
3일 김옥빈은 자신의 채널에 프리다이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김옥빈은 사진과 함께 “더 깊이, 더 멀리, 더 자유롭게. 연기도, 바다도. 한계를 넘을 때, 진짜 나를 만난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옥빈은 수심 10m 아래로 내려간 듯한 모습이다. 김옥빈은 줄을 잡고 이동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또 김옥빈은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김옥빈의 모습이 마치 인어공주 같이 아름답고 신비롭다.
한편 김옥빈은 SBS ‘정글밥2-페루밥, 카리브밥’에 출연 중이다. ‘페루밥’은 직접 캐고, 잡고, 요리하라! 노가다(?)와 미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맛벌이’ 여행기다.
또한 김옥빈은 tvN ‘아라문의 검’에도 출연했다. ‘아라문의 검’은 검의 주인이 써내려가는 아스달의 신화는 지금부터다!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타곤, 은섬, 탄야, 태알하의 운명적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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