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더 바디쇼4' 배우 이미도가 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이미도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CJ E&M센터에서 진행된 온스타일 ‘더 바디쇼4’(The Body Show4)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건강한 몸매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이미도는 '더바디쇼4' 출연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모태 근육녀다. 데뷔했을 당시 마른 몸매가 사랑받는 시대였다. 그래서 종아리 근육을 축소하는 수술을 받고 싶었는데, 당시 엄마가 '기다려봐라 종아리 때문에 뜰 것'이라고 말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한 몸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여성 바디 전문프로그램 ‘더 바디쇼4’는 누구나 하는 흔한, 따라 하기 힘든 운동이 아닌 시청자들이 신나게 즐기면서 할 수 있는 트렌디하고 ‘힙’한 운동을 소개하고자 한다. 특히 시청자들의 바디 상태에 꼭 맞는 솔루션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 오는 11일 오후 8시 4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