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육아에서 벗어났다.
4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육아만 하는 나 불러주는 친구 소중해... 오랜만에 데이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연재는 데님에 시스루 니트를 입고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손연재는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세련미를 더했다.
또 손연재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손연재는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손연재는 육아에서 탈출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또한 최근 대한체조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전 리듬체조 선수인 손연재를 이사로 선임했다. 전 체조선수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여홍철이 손연재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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