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강재준이 귀여운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5일 개그맨 강재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렇게 빨리 클꺼면 차라리 더 빨리커서 아빠랑 뛰자 #생애243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재준이 아들을 배 위에 앉혀놓은 채 바라보고 있다. 훌쩍 커서 스스로도 잘 앉아있는 붕어빵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엄마 얼굴도 나온다”, “안 본 사이에 현조 많이 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재준은 2008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웃찾사와 코미디빅리그에서 다양한 코너를 통해 코믹한 연기로 큰 인기를 끌었다. 강재준과 이은형은 10년간 연애를 이어오다 2017년 결혼, 2023년 오랜 기다림 끝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