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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정아 친언니 의료사고 고발 “피부괴사를 피지낭종이라고”

입력 2025-04-05 11: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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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사진=민선유 기자
정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애프터스쿨 정아의 친언니가 의료사고를 당했다.

4일 정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의료 사고 진짜 큰 문제”라며 “언니가 등에 피부가 고름이 생겨서 한 병원에서 치료를 몇 번 받았다. 근데 피부가 괴사되고 있던 걸 그냥 피지낭종이라고 계속 치료해서 다른 병원에서 응급으로 피부 수술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잘못한 부분은 인정하시면서 개인적인 보상은 못 해주겠다고 한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와달라”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그리고 약 두 시간 후 정아는 “도움 주시겠다는 분들 많이 연락주셔서 감사드린다. 병원 이름과 의사 이름은 더 피해자가 생길 수 있겠다 싶을 때 공개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아는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정아는 2018년 프로농구 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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