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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사당귀’ 엄지인, 기러기 엄마 생활 고백...“가족들은 일본서 생활”

입력 2025-04-0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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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엄지인이 ‘기러기 엄마’ 생활을 한다고 고백했다.

6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엄지인이 가족들에 대해 언급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지인 영상을 보던 김숙은 엄지인이 후배들에게 폭풍 잔소리를 하는 것을 보고 “집에 안 들어가냐”고 물었다. 이에 엄지인은 “내가 봐도 집에 안 들어가는 것 같다”고 인정했다.

아이들은 어떡하냐는 질문에 엄지인은 자신이 ‘기러기 엄마’라며 “아이들은 일본에 있다”고 했다. 이어 “남편과 아들 딸 다 있지만 나 빼고 셋 다 일본에 있기 때문에 기러기 엄마인 것”이라고 했다.

이를 듣던 패널들은 일부러 보낸거 아니냐고 했다. 특히 전현무는 혼인상태 유지되고 있는 거냐“고 했고 박명수는 ”혼수상태 아니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5월에는 결혼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신지가 스페셜 MC로 등장하자 박명수는 자신의 축가 거절에 대해 물었고 이 과정에서 나온 결혼 이야기인 것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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