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대성, GD와 태양이 동시에 소개팅 시켜준다면...“돌겠네”

입력 2025-04-06 21: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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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대성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대성이 결혼에 관한 생각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성은 결혼에 대해 “무조건 40세 전에 하고 싶었다”며 “어릴 때 부터 가정을 꾸리고 싶었는데 지금 5년 밖에 안남아서 45세로 미룰까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또 대성은 소개팅도 원래 잘 안나갔지만 이제부터 믿을 만한 사람이라면 나가보자는 주의로 바뀌었다고 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그럼 만약 같은날 같은 시각 지드래곤과 태양이 동시에 소개팅 시켜준다하면 어떡하냐”고 했다.

이에 대성은 고민에 빠지며 “정말 돌아버리겠다”고 하더니 기혼자인 태양을 선택하겠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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