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POP이슈]‘음주운전’ 강인, 멕시코 팬미팅서 슈주 노래 열창 근황

입력 2025-04-07 11:09:29
    • 복사완료!

강인/사진=헤럴드POP DB
강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팬미팅에서 슈퍼주니어 노래를 열창해 화제다.

지난 6일 강인은 자신의 채널에 멕시코 사포판 팔코 공연장에서 연 팬미팅 현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팬미팅에서 강인은 슈퍼주니어의 곡을 열창했다. 강인은 슈퍼주니어 해피의 ‘파자마파티’를 비롯해 그룹 R.ef의 ‘상심’, 박정현의 ‘미안해’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강인이 지난 2019년에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했는데도 불구하고, 팬미팅에서 슈퍼주니어의 노래를 열창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2005년, 강인은 슈퍼주니어로 데뷔 후 폭행 시비와 음주운전 뺑소니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두 번째 음주운전 및 여자친구 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결국 강인은 지난 2019년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하고 15년간 자숙했다. 강인이 연예계 활동을 재개한 건 지난해 5월이다.

강인은 팬 소통 플랫폼인 버블을 시작으로, 유튜브 채널 ‘강인’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슈퍼주니어 멤버들과의 친목도 여전했다. 슈퍼주니어 려욱의 결혼식에 참석해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이특은 “행복하고 좋은 날이니까 안아주시고 사랑주시고 강인이도 먹고 살 수 있게 많이들 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인을 응원하기도 했다.

또 지난 2월에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은혁을 응원하기 위해 방송국에 방문해 함께 단체사진을 찍기도 했다. 해당 사진은 조미의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나, 화제가 되어 돌연 삭제됐다.

강인이 팬미팅 등 활발히 활동 중인 가운데, 슈퍼주니어 곡으로 팬들을 만나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