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지섭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소지섭은 8일 “nice Trip”이라며 “고맙고 행복했던 시간.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식구인 배우 옥택연, 차학연을 언급하며 “즐거웠..소옥차”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빵모자를 쓰고 있는 소지섭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소지섭의 출연작인 인기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떠올리게 한다.
또 다른 사진 속 소지섭은 청청패션으로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소지섭은 지난 2020년 리포터 출신 조은정과 결혼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공개를 앞두고 있다. 네이버 웹툰 ‘광장’을 원작으로 한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 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이다.
소지섭은 극 중 조직을 떠난지 11년 만에 동생의 죽음으로 다시 조직을 찾아가는 ‘기준’ 역을 맡았다. 영화 ‘회사원’ 이래 딱 11년 만에 느와르 액션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소지섭을 비롯해 허준호, 안길강, 이범수, 공명, 추영우, 조한철이 출연한다. 그리고 차승원, 이준혁이 특별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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