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효리가 새 프로그램 출연 소식을 전했다.
8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는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효리는 새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며 “‘저스트 메이크업’ MC다. 심사위원은 부담스러워서 MC를 하게 된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제가 전문가는 아니다. 25년 동안 옆에서 보기만 했다. 그래서 심사위원 제안이 들어왔지만 MC를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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