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변우석이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에 시상자로 출격한다.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5 presented by zozotown, 약칭 ASEA 2025)가 오는 5월 28일, 29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가운데 배우 변우석이 출연한다고 10일 ASEA 조직위원회가 공식 발표했다.
변우석은 시상식 둘째 날인 5월 29일 대상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
계단식 성장을 보여준 변우석은 지난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그야말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인기에 힘입어 변우석이 부른 ‘선재 업고 튀어’ OST ‘소나기’는 차트를 점령했다. 이에 그는 ‘ASEA 2025’에서도 강력한 OST 상 수상 후보로 꼽히고 있다.
특히 배우 김혜윤이 이튿날 MC로 확정된 만큼 두 사람의 재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김혜윤은 그룹 몬스타엑스 형원, 더보이즈 영훈과 MC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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